제 작업실에 놀러온 고교동창입니다. 지금은 직장 다니면서 취미로 밴드활동하는 놈이죠. 연말인데 여친도 없고 공연일정만 있다 하더군요. 그래! 친구야! 우린 솔로다! 음악인에게 애인이 왠말이냐! ㅠㅠ p.s. 혹시 이번에도 행운이 온다면 저기...boss책자를 주셨으면...^^;; 안되면...jv용 익스팬션 보드라도....안되면...xv-5050이라도...그리도 안되면 걍 팬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