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되는 한국소극장오페라축제와 더불어 스타인웨이 스피리오 체험 전시 열려

전 세계 오케스트라 소속 피아니스트의 97% 이상이 선택하는 피아노, "스타인웨이"에서 출시한 "하이레졸루션 플레이어 피아노"인  "스피리오"를 예술의전당에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제19회 한국소극장오페라축제에 스타인웨이 공식수입원인 ㈜코스모스악기 (대표 : 민관기 1972년 창립) 코스모스악기가 후원을 실시, 축제기간인 4월 6일(화)부터 4월 25일(일)까지 예술의전당 비타민스테이션에서 명품 스타인웨이 스피리오를 전시, 스피리오로 연주되는  "스피리오 미니 콘서트"가 매일 4회 개최한다.

 

 

스타인웨이 스피리오는 실제 스타인웨이 피아노에 "스피리오"로 불리는 하이 레졸루션 플레이어를 장착한 피아노이다.  스피리오는 신시사이저처럼 전자적으로 소리를 합성해내는 것이 아닌 전기장치로 물리적인 타건을 실시하여 실제 피아노를 치는 것과 똑같은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또한 고감도 센서 탑재로 피아니스트의 연주 뉘앙스도 빠짐없이 캡처하고 표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한 기능이 더해진 피아노, 스피리오는 태블릿 PC의 전용 앱으로 조작하며 피아노 소리를 듣는 것은 물론 태블릿 PC를 TV와 연결하여 비디오로도 시각적으로 즐길 수 있다.

스타인웨이 아티스트들인 전세계 유명 피아니스트, 예브게니 키신, 유자왕, 랑랑, 당타이손, 김선욱, 불후의 거장인 호로비츠 등 일류 피아니스트들의 연주가 스피리오 앱의 라이브러리에 담겨 있고 플레이 리스트가 매달 무료로 업데이트되며 원하는 연주를 원터치로 플레이하여 감상할 수 있다. 스피리오를 소유한다면 세계 유명 피아니스트의 수 많은 연주를 거실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다.

실제 연주자의 터치와 연주 뉘앙스, 페달링 하나 하나 빠짐없이 고해상도로 재생하여 즐길 수 있는 스타인웨이 스피리오 피아노는 2가지 버전이 있다. 재생 기능이 있는 스피리오, 그리고 재생 및 피아니스트 연주를 녹음, 편집 기능이 있는 스피리오 r 이다.

스타인웨이 스피리오 r은 예술의전당 앞 코스모스악기 3층에 위치한 스타인웨이 갤러리에서도 볼 수 있다. 

또한 6월 2일 스타인웨이 갤러리는 코스모스악기 빌딩 바로 옆 자동차회관 빌딩의 1층에 확장 이전 예정으로 마치 거실에서 즐기는 느낌으로 감상해볼 수 있는 컨셉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주) 코스모스악기가 후원하는 한국소극장 오페라축제는 2021년 21주년을 맞이하는 오페라계의 큰 축제로  창작오페라, 한국 초연 외국오페라, 번안오페라 등 100여 편 이상의 작품들을 선보였으며, 120여 개의 단체들의 참여 및 누적관객 10만명을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적 오페라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자세히 : 클릭 

예매링크 :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1000805

한국소극장 오페라축제와 함께 예술의전당 비타민스테이션에서 열리는 "스피리오 미니 콘서트"는 11시 30분, 오후 1시 , 6시 30분 8시 총 4번 열리며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부담 없이 거리 공연을 관람하듯 예술의전당의 로비에서 직접 볼 수 있는 기회이니 꼭 한 번 체험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문의 : 코스모스악기  피아노 사업부 02)522-8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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