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lights
1. 4월에 만나는 봄바람, 프랑스 바람(French Winds),
이시대를 대표하는 목관 연주자들이 뭉쳤다!
세계 최정상 목관 어벤져스!
2. 인간의 숨소리로 연주되는 가장 인간다운 악기를
각 분야 현존 최고 목관 연주자들의 연주로 만나다!
3. 일생에 한번 뿐일, 국내에서 처음 만나는 월드클래스 목관 사운드!
목관앙상블의 최적의 공연장 롯데콘서트홀에서 감상

코스모스악기 레 벙 프랑세 초대 이벤트!

추첨하여 4분에게 초대권(무료) 2매씩드립니다. (현장 본인확인)
당첨자발표 : 4월 2일 오후 4시
당첨자는 본 페이지와 코스모스악기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지됩니다.

참가 방법 : 아래 참가신청을 통해 신청한 분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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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 Jae Hoon Choi  변영재 강민지 이선영

 

Flute 엠마누엘 파후드( Oboe 프랑수아 를뢰 Clarinet 폴 메이어
Basson 질베르 오댕 Horn 라도반 블라트코비치 Piano 에릭 르 사쥬

PROGRAM

M.글린카 클라리넷, 바순, 피아노를 위한 3중주 라단조 `비창`
L.투일레 피아노와 목관 5중주를 위한 6중주 내림 나장조, Op.6
J.이베르 목관 5중주를 위한 3개의 짧은 소품
D.미요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Op.47
F.풀랑크 피아노와 목관 5중주를 위한 6중주, FP100
*위 프로그램의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ACCLAIM

"천하무적" - 인터내셔널 레코드 리뷰
"Practically unbeatable" - International Record Review

"음악 각각의 정신을 이끌어낼 뿐만 아니라 그것 자체를 즐길 줄 아는 단연 드림팀" - 그라모폰

"개별적으로 그들은 각각 매력적인 음색과 티 하나 없이 깔끔한 음정과 표현을 선보이고,
종합적으로는 포근한 피아니시모부터 힘찬 포르티시모에 이르기까지
다이나믹한 범위 안에서 기막힌 기교로 자신들의 색깔을 조화시킨다" - BBC 음악 매거진
"Individually, they play with attractive timbre and immaculate intonation and articulation.
Collectively, they blend their colours with great finesse, within dynamics ranging from cushioned

4월, 봄바람과 함께 찾아오는 프랑스 바람(French Winds / Les Vents Francais),
세계 최정상 목관 어벤져스 레 벙 프랑세!

봄바람이 살랑이는 4월, 프랑스 바람이라는 의미를 가진 세계 최정상 목관 어벤져스 레 벙 프랑세가 드디어 한국을 찾는다.
각각의 분야에서 최정상을 차지하며 세계 각지에서 바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목관 연주자들이 모여 ‘레 벙 프랑세’라는 전무후무한 목관 앙상블을 만들었고, 바쁜 개인일정 속에서도 앙상블 연주를 진행하며 목관 계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다.
‘레 벙 프랑세’는 the French winds라는 뜻의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영광스런 프랑스의 정신과 목관의 전통을 이어 나가며, 심혈을 기울여 레퍼토리를 선정하고 최고의 연주자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최상의 연주를 추구한다. 앙상블일지라도 개개인 멤버들의 빛을 보인다는 프랑스 전통을 중시하는 이들은 지금까지 여러 훌륭한 작품들을 소개해왔고, 트리오에서 큰 앙상블까지 레퍼토리에 따라 멤버와 구성에 다양성을 꾀하며 좀처럼 잘 연주되지 않는 희소성 있는 곡들도 연주하며 선두적으로 실내악의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

인간의 숨소리로 연주되는 가장 인간다운 악기를
각 분야 현존 최고 목관 연주자들의 연주로 만나다!

엠마누엘 파후드, 프랑수아 를뢰, 폴 메이어, 질베르 오댕, 라도반 블라트코비치, 그리고 에릭 르 사쥬까지. 레 벙 프랑세는 각각의 이름만으로도 실내악, 목관 음악, 더 나아가 클래식 매니아들을 흥분시키는 현존 최정상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모두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함께 연주해온 음악적 파트너이자 오랜 친구들이 만든 앙상블이다.

22살의 나이로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수석으로 입단하여(1992) 현재까지 활동중인 플루티스트 중에 플루티스트로 엠마누엘 파후드 Emmanuel Pahud
18세의 나이로 파리 국립 오페라의 수석 오보이스트로 입단, 21세에는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의 솔로 오보이스트로 임명된 현존 최정상 오보이스트 프랑수아 를뢰 Francois Leleux
베리오, 펜데레츠키 등 저명한 작곡가들이 곡을 헌정, 수많은 곡을 초연한 클라리네티스트이자 뛰어난 리더십과 음악적 이해로 서울시향 부지휘자로 활동했던 폴 메이어 Paul Meyer
1980년 제네바 콩쿨, 1982년 툴롱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 현재 프렌치 바순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파리 오페라 극장 수석 바수니스트로 질베르 오댕 Gilbert Audin
1982년 20세의 나이로 베를린 도이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수석 단원 입단, 1983년에는 쉽사리 1등상을 주지 않기로 유명한 뮌헨 국제 ARD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두적인 호르니스트 라도반 블라트코비치 Radovan Vlatkovic
1985년 포르토 국제 피아노 콩쿠르, 1989년 로버트 슈만 국제 콩쿠르 우승, 1989년 리즈 콩쿠르서 3위를 차지한 프랑스 피아노 음악의 뛰어난 곡 해석으로 프랑스 피아노 악파의 정통을 이어나가고 있는 파이니스트 에릭 르 사쥬 Eric Le Sage

목관 악기는 인간의 숨소리로 연주되는 악기이기 때문에 가장 인간다운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악기로 불리기도 한다. 한 명, 한 명 자타공인 세계 최정상 연주자들의 최고 기량이 만들어낼 완벽함 그 이상의 하모니에 많은 기대가 모인다.

일생에 한번 뿐일, 국내에서 처음 만나는 월드클래스 목관 사운드 !
세계 최고의 목관 연주자들이 모여 펼치는 레 벙 프랑세 목관 앙상블 공연은 사실 흔히 만나볼 수 있는 공연이 아니다. 각 멤버들의 이력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세계 최정상의 자리를 차지하였고, 당연히 그 명성만큼 가장 바쁜 목관 연주자들이다. 이렇게 이 6명의 멤버가 한자리에 모여 연주를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며, 이번 첫 내한공연은 그 동안 한정된 목관 연주를 보아왔던 국내 관객들에게 아주 특별하고 놓칠 수 없는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언제 또 찾아올지 모르는 이 엄청난 월드 클래스 목관 앙상블 레 벙 프랑세의 내한공연에 이미 많은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더 이상 이들을 보기 위해 비행기티켓을 예매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은 클래식 매니아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BIOGRAPHY

엠마누엘 파후드 Emmanuel Pahud _ Flute , 베를린 필 수석
금세기 가장 중요한 플루티스트 중 한명으로 손꼽히는 엠마누엘 파후드는 파리 국립고등음악원에서 미셸 데보스트, 알랭 마리옹, 피에르 아르토, 크리스티앙 라르데를 사사했고, 바젤에서 오렐 니콜레를 사사했다.
1989년, 1992년에 코베와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 대회에서 우승하였고, 1993년 수석 플루티스트로서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 합류하였다. 그 이후로 솔리스트로서 전세계적으로 활발하게 활동 하고 있고, EMI 레이블의 독점 아티스트로서 다수의 앨범을 발매하였다. 그는 깊은 음악성과 타고난 풍부한 톤과 색깔을 통해 전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프랑스아 를뢰 Francois Leleux _ Oboe, 파리국립오페라 수석
섬세하고 우아한 톤, 그리고 화려한 테크닉까지 겸비한 프랑스아 를뢰는 세계적인 스타 오보이스트로 손꼽힌다.
불과 18세의 나이로 파리 국립 오페라의 수석 오보이스트가 되었고, 21세에는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의 솔로 오보이스트가 되었다.
그가 오케스트라를 떠난 2004년 이후 다수의 저명한 오케스트라로부터 솔리스트로서 초청 받았고, 블레즈, 얀손스, Sir 데이비스, 정명훈, 앨런 길버트 등 저명한 지휘자들과 함께 연주하였다.
최근에는 지휘자로서 자신의 커리어를 발전시켜나가고 있고, 여러 오케스트라와 극장들의 상주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폴 메이어 Paul Meyer _ Clarinet,
현존 최고 클라리넷 연주자인 폴 메이어는 13세에 솔로 연주자로서 데뷔했고, 19세에는 뉴욕 카네기홀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다.
1985년 프랑스 툴롱 국제대회에서 우승 후, 전 세계를 무대로 저명한 클라리넷 연주자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의 완벽한 테크닉과 우아하고 풍부한 음색에 영감을 받은 베리오, 펜데레츠키와 같은 저명한 작곡가들은 그를 위하여 곡을 만들었고, 수많은 곡이 그에 의해 초연되기도 하였다. 폴 메이어는 지휘자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서울 시립교향악단에서 정명훈 지휘자 아래 부 지휘자로 활동한바 있다. 그는 도이치 그라모폰, DENON, EMI, BMG, 워너 클래식을 통해 여러 앨범을 발매했고, Buffet Crampon Divine을 사용하고 있다.

질베르 오댕 Gilbert Audin _ Basson, 파리국립오페라 수석
독보적인 프렌치 바순 연주자인 질베르 오댕은 1956년 태생으로, 1973년 파리 고등음악원에 입학하였고, 모리스 알라르 밑에서 바순을, 크리스티앙 라르데 밑에서 챔버뮤직을 공부하였다. 바순과 챔버뮤직파트에서 1등으로 음악원을 졸업하였고, 1974년 제네바 콩쿠르에서 1등없는 2등상을 수상, 1975년 뮌헨 국제 ARD 콩쿠르에서 3등을 차지한 후, 제네바 콩쿠르(1980), 툴론 국제 콩쿠르(1982)에서 1등을 차지하였다. 현재 그는 파리 국립 오페라 바순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고, 프랑스 파리 고등음악원 교수로 재직중이다. 그는 Buffet Crampon Basson Prestige를 사용 하고 있다.

라도반 블라트코비치 Radovan Vlatkovic _ Horn,
세계 최정상 호르니스트 라도반 블라트코비치는 1982년 그가 20세일 때 베를린 도이치 교향악단 수석 연주자로 입단하였다. 블라트코비치는 1983년 1등상을 주지 않기로 유명한 뮌헨 국제 ARD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였고, 이는 14년만의 호른 파트 1등 수상이었다. 1984년, 잘츠부르크 뮤직 페스티벌에서 데뷔하였고, 그 이후 솔로이스트로서, 챔버 뮤직 연주자로서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하게 활동 해오고 있다. 1998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대학교 교수로 임용되었고, 현재 Paxman Model20M London을 사용하고 있다.

에릭 르 사쥬 Eric Le Sage _ Piano
프랑스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는 피아니스트 중 한명인 에릭 르 사쥬는 남프랑스 엑상 프로방스에서 태어났다. 1985년 포르토 국제 피아노 콩쿠르와 로버트 슈만 국제 콩쿠르에서 각각 1등을 차지하였고, 1989년 리즈 콩쿠르에서 3등을 차지하였다.
엠마누엘 파후드, 폴 메이어와 함께 매년 살롱 드 프로방스에서 챔버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 하고 있고, 다양한 레이블을 통해 여러 앨범을 발매해오고 있으며, 알파 레이블을 통해 발매된 피아노를 위한 슈만 작품과 포레의 챔버뮤직 앨범은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다.

자세한 내용 보기 https://goo.gl/xa95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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